오는 10월 팬 콘서트 펼쳐

하루는 대만을 비롯해 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등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며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우선 하루는 대만에 기반을 둔 Darton Entertainment를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할 계획이다.
Darton Entertainment는 하루의 가능성과 스타성을 높이 평가하고,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적극적인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는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2025 왕중왕전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N ‘무명전설’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하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주목받았다.
최근 진행 중인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에서도 하루의 존재감은 이어지고 있다. 하루가 무대에서 선보인 ‘백년의 약속’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관객과 함께 부르는 떼창이 화제를 모으며 현장 분위기를 달군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활동을 통해 쌓은 인지도와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하루는 이제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으로 활동 무대를 확대할 예정이다.


수십 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신인 배우 발굴과 육성에서도 성과를 만들어왔으며, 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뿐 아니라 드라마 제작 분야에서도 활동해왔다.
Darton Entertainment가 제작에 참여한 주요 작품으로는 ‘설지리적성성’, ‘원미적하천’, ‘포말지하’, ‘2020인위애니’, ‘기인결정아애니’ 등이 있다.
중화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Darton Entertainment가 하루를 새로운 글로벌 아티스트로 점찍었다는 점에서 이번 해외 진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17일 하루의 부산 팬콘서트를 앞두고 대만 현지 언론과 기자들이 한국을 찾아 하루의 활동과 무대를 직접 취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어 10월 17일 오후 5시에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팬들과 만난다. (사진 루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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