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화꽃 향기’는 매화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먼저 피는 꽃처럼, 고요한 가을 밤하늘 아래에서 피어나는 기다림과 설렘을 담았다.
트로트의 따뜻한 리듬과 국악풍의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첫사랑의 순수한 설렘과 깊은 우리 음악의 울림을 느끼게 한다.
금잔디는 “이 곡을 통해 모든 이들의 삶에 작은 순간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피어나는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하려 한다”고 알렸다.
금잔디는 2000년 ‘영종도 갈매기’ ‘젖은 유리창’으로 데뷔, 2012년 ‘오라버니’의 인기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금잔디는 현재 MBN ‘현역가왕 3’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중이다. (사진 올라엔터테인먼트)
[ⓒ 트롯나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