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 임영웅, '메시' 사랑...월드컵 결승 직관

HOT이슈 / 이성호 기자 / 2026-07-19 0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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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나우 = 이성호 기자] 축구에 진심인 임영웅이 ‘메시’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18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000시간 걸렸대”라며 지인들과 뉴욕 여행 중인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직접 레고로 조립한 월드컵 트로피 사진이 담겨 놀라움을 안겼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메시 마네킹 앞에서 감격한 임영웅의 모습도 담겼다.

 

특히 메시의 사진을 배경 화면에 설정할 정도로 팬심을 드러냈던 그는 뉴욕에서도 메시 마네킹에 큰절을 하는 등 그의 월드컵 우승을 온몸으로 응원했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20일 스페인과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사진 임영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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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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