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08,566,35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표를 분석했다. 지난 6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19,259,308개와 비교하면 8.97% 감소한 수치다.
가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음원을 선보이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해 소비자 행동 분석을 진행하고, 참여가치·소통가치·미디어가치·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한 지표다. 긍부정 비율 분석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산출되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7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임영웅, 리센느, 싸이, 코르티스, 블랙핑크, 김용빈, 아이오아이, 박지현, 성리, 장한별, 에스파, 빅뱅, 아일릿, 세븐틴, 하츠투하츠, 이찬원, 보이넥스트도어, 아이브, 성시경, 한로로, 레드벨벳, 태연, 엑소, 장윤정, NCT, 트와이스, 박서진, 비비, 카더가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고 밝혔다.
이어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로 전 세계 아미와 만난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 팬덤 영웅시대와 선한 영향력을 키워가는 임영웅 브랜드는 2위를 기록했다. 팬들이 만들어낸 성장 아이콘이 된 리센느 브랜드는 3위가 됐다. 감동과 즐거움으로 채운 흠뻑쇼로 팬들과 함께하는 싸이 브랜드는 4위, 글로벌 음원 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코르티스 브랜드는 5위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사진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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