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하는 지난 5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개최한 ‘이은하 리사이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당시 공연은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무대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공연 직후부터 이어진 관객들의 앵콜 요청에 힘입어 이번 추가 공연이 성사됐다.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인 이번 공연 개최와 함께 이은하는 KBS ‘불후의 명곡’무대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새롭게 재해석해 최근 리메이크 싱글로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방송 활동과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병행하며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공연의 감동을 잇는 동시에 새로운 레퍼토리와 무대 구성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 새로운 백 밴드와 함께 준비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 한층 깊어진 감성과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실력파 게스트들이 함께 출연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과 이은하만의 독보적인 가창력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은하 앵콜 콘서트’는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서울 용산아트홀 가람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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