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오늘은 왠지' 100만 뷰..."팬 사랑 듬뿍"

HOT이슈 / 이성호 기자 / 2026-04-25 08: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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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창법 벗어나 신선함 돋보여

[트롯나우 = 이성호 기자] 이찬원이 정규앨범 2집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가100만 뷰를 기록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은 왠지’는 싱그러운 두 남녀가 사랑을 시작하며 꽃피우는 이야기를 담은 영상과 함께 타이틀곡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곡의 매력이 부각시켰고 밝고 상쾌한 분위기로 알려져 타이틀곡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이 곡에서 자신의 트로트 창법을 덜어내고 젊은 청춘의 맑고 깨끗한 음색을 앞세워 곡을 소화했다.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하는 창법 선택이 더해지며 대중과 팬들 사이에 뜨거운 반응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노래 구성도 팬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늘은 왠지’로 시작하는 도입부는 좋은 일이 찾아올 것 같은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듯한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이어지는 후렴구는 여러 사람이 함께 따라 부르기 쉬운 흐름으로 마련돼, 현장에서 다 함께 떼창을 즐길 수 있는 부분으로 기능하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24일 영월 단종문화제와 25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식에 초청가수로 나서 현장 관객을 만난다.(사진 이찬원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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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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