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시간을 거슬러 조선시대로 떨어진 듯한 특별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 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안이서는 고즈넉한 한옥 거리를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광 아래서 드러난 환한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은 안이서의 청초함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이서는 과거와 현재가 만난 듯한 독특한 분위기로 마치 시대를 넘나드는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이서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일상이 화보다", "웃을 때 천사같이 샤랄라 하다", "여름 만끽한 듯 시원해 보인다" 등의 반응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안이서는 숏폼 드라마 '오늘 한류스타와 이혼하겠습니다'에 이어 '잔인한 상견례'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숏폼 여신'에까지 등극했다.
(사진 안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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