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소리, 신곡 ‘콜(CALL)’ 발매...11일 오후 6시 공개

뉴앨범 / 이성호 기자 / 2026-06-10 07: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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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긍정 에너지 전달...활동 영역 넓힌다

[트롯나우 = 이성호 기자] 가수 진소리가  새 싱글 ‘콜(CALL)’을 발표한다.

 

‘콜(CALL)’은 경쾌한 리듬과 귀에 맴도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댄스트롯 장르의 곡이다. 작곡가 유레카(EuReKa)가 프로듀싱을 맡아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콜’은 사랑하는 사람이 부르면 언제 어디서든 “콜!”을 외치며 한걸음에 달려간다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듣는 순간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리듬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져 일상에 활력을 전하는 응원송 같은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진소리만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밝고 통통 튀는 표현력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반복되는 ‘콜! 콜! 콜!’ 후렴구는 한 번만 들어도 쉽게 흥얼거리게 만드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곡 중간에 등장하는 ‘코리아!’, ‘대한민국!’ 응원 구호는 신나는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포인트다. 

 

진소리는 이번 신곡 ‘콜’을 통해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앞세워 방송과 공연, 각종 행사 무대에서 대중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진소리의 새 싱글 ‘콜(CALL)’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진소리는 지난 4월 30일 열린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전통미와 현대적인 매력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미스춘향에 선발됐다.(사진 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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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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